뭐든지예술학교는?

문화를 이해하는 아이가 문화를 창조하는 어른으로 자랍니다.
뭐든지예술학교는?

뭐든지 예술학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지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기반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자,
창신동에 세워진 문화예술교육 공간입니다.

아트브릿지! 창신동에 주목하다.

우리나라 대표 문화특구 대학로와 맞닿아 있으나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교육소외지역 ‘창신동’!
좁고 가파른 오르막길에 빼곡이 들어서 있는 작은 봉제공장들과 그 길을 쉴 새 없이 질주하는 오토바이들, 그 사이를
뛰어 다니는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맘 놓고 놀 수 있는 공간이 없었습니다.
아트브릿지는 이 곳 창신동 아이들이 맘껏 놀면서 문화예술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작은 꽃씨 하나 심고자
<뭐든지예술학교> 프로그램을 동네 작은 도서관에서 2012년 처음 시작하였습니다.
아트브릿지는 이곳 창신동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면서 문화예술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2013년 <뭐든지예술학교>를
설립하였고. “조선배우학교, 맘껏 그린 핑거, 책 읽어주는 조선선비 전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및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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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 주민 자치형 <뭐든지 도서관>에서 별별솔루션 사업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시작
2. 문화예술교육 독립 공간 필요성 부각

▲ 뭐든지 도서관 외관(2012년)

▲ 뭐든지 도서관에서 조선배우학교 수업

▲ 뭐든지 도서관에서 맘껏그린핑거 수업

2013년

1. 2013년도 사업계획안에 공간 조성 계획
2. 2013년 5~6월 공간 설계 및 부동산 임대 계약
3. 2013년 7월 공사 및 인테리어, 공사 완료
4. 2013년 8월 25일 정식 집들이
5. 2013년 7 ~ 12월 프로그램 운영 및 커뮤니티 공간 활용

▲ 뭐든지예술학교 공사전경

▲ 뭐든지예술학교 완성

▲ 뭐든지예술학교 실외전경

▲ 뭐든지예술학교 집들이

▲ 둥치의 집들이 인사말

▲ 동네아이들 집들이 축하공연

▲ 조선배우학교 수업

▲ 맘껏그린핑거 수업

▲ 창신 마을넷 정기회의 모습

2014년

1.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발전
2.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진화
3. 타 지역으로 <뭐든지 예술학교> 프로그램 확산

뭐든지예술학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