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주는 선비

책 읽어주는 선비

“선비 전기수”는 우리나라 조선시대에 실제 존재했던 책을 읽어주는 이야기꾼입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할머니로부터 옛이야기를 듣듯이 마치 한 편의 연극을 보듯이 흥미와 재미를 더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2012년

뭐든지 도서관에서 그 곳을 찾아오는 아이들과의 소통의 도구로 시작됨.

전기수 04
전기수 03
전기수 01

2013년

1. 장소 확장 : 뭐든지 도서관, 뭐든지 예술학교 뿐만 아니라, 일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 진행, 좀 더 적극적인 프로그램으로 변모
2. 대상 확대 : 아이들뿐 만 아니라 어른 대상으로도 진행
3. 직접 참여 기회 : 뭐든지 도서관 사서, 운영위원 2명과 함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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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수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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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주민들과 함께한 전기수

전기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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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이브 산타와 창신동 아이들과 함께한 전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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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든지 도서관 운영위원, 사서와 함께한 전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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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아동 센터 아이들과 함께한 전기수

2014년

1. 각 기관 및 지역 연계하여 프로그램 진행 예정
: 종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종로드림스타트센터, 종로구민회관 토요 프로그램, 종로문화재단 등과 연계하여 뭐든지 예술학교 및 창신동 일대에서 프로그램 지속.

2. 타 지역으로 <조선배우학교> 변형 프로그램 연계 추진
: 그 지역에 맞는 스토리텔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및 진행